국가직 · 9급 · 2023 · 건축계획
2023 국가직 9급 건축계획 7번
계획-일반 · 전통건축 공포양식. 원문 문제를 먼저 풀고 정답과 검증된 범위의 해설을 확인하십시오.
원문을 보고 직접 풀기
수식·도표 포함 원본 · SHA-256 b406ff2f2cbe

검증된 텍스트 보조자료원문 이미지 우선
우리나라 전통건축 부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
첨차는 보방향으로 걸리고, 살미는 도리방향으로 걸리는 공포 부재이다.
- ②
평방은 외진기둥을 한 바퀴 돌면서 기둥머리를 연결한 부재로, 다포식의 경우에는 평방만으로 간포의 하중을 견디기 어려워 그 위에 창방을 올린다.
- ③
소로는 주두와 모양이 같고 크기가 작은 부재로, 장혀나 공포재 (첨차, 살미 등) 밑에 놓여 상부 하중을 아래로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부재이다.
- ④
장혀는 포와 포 사이에 놓여 화반을 받치고 있는 부재이다.
채점 결과와 해설
공식 정답 대조 · 문항별 상세해설
채점 후 정답과 해설 열림해설 신뢰도 · 해설 검증
정답은 3번이다. ‘소로는 주두와 모양이 같고 크기가 작은 부재로, 장혀나 공포재 (첨차, 살미 등) 밑에 놓여 상부 하중을 아래로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부재이다.’이(가) 옳은 설명이다.
다음 회독 문항으로 계속 →시대·공포형식·지붕·대표건축물을 묶어 판별한다. 건물의 현재 중수연대와 최초 창건연대를 혼동하지 않는다.
주심포는 공포를 기둥 위에 두어 구조가 간결하고 고려시대 목조건축에 주로 나타난다. 봉정사 극락전, 부석사 무량수전, 수덕사 대웅전이 대표 사례다. 다포는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공포를 두어 조선시대 대규모 건축에서 발달했다. 고인돌은 지석묘라고 하며 탁자식·기반식·개석식 등으로 구분하고, 탁자식은 북방식, 기반식은 남방식으로 설명되는 경우가 많다.
1. 주심포 대표 3건물 2. 다포는 주간에도 공포 3. 고인돌 형식과 지역분포 구분
- 근거
- 국가유산청 건축유산 설명자료 / 한국건축사 표준 교과
- 검증
- 기준·법규는 원문 재확인 권장
- 원문 위치
- 2023_국가9_건축계획.pdf / 원문 1쪽 / 우단
원문·정답표·문항별 해설 연결을 확인한 자료. 각 단계의 확인 문장까지 따라가며 원문·정답·해설 범위를 분리하십시오.
- 01발문 해석
이 문항은 옳은 선지를 찾는 건축사·이론 문제다. 먼저 발문의 요구대상과 조건을 한 문장으로 고정한다.
확인최종 선택은 기준을 충족하는 선지여야 한다. - 02판단 기준 설정
주심포는 기둥 위에만 공포를 두고, 다포는 기둥 사이에도 공포를 배열한다. 익공은 창방과 직교하는 새날개 모양 부재가 특징이다. 비교 기준은 다음과 같다. 대표 건축물과 공포 배치 위치를 함께 기억해야 한다.
확인인물·시설·용어가 서로 바뀌지 않았는지 확인. 판단 대상과 기준 용어를 원문에서 다시 짚는다. - 03정답 선지 대조
소로는 주두와 모양이 같고 크기가 작은 부재로, 장혀나 공포재 (첨차, 살미 등) 밑에 놓여 상부 하중을 아래로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부재이다.은(는) 주심포는 기둥 위에만 공포를 두고, 다포는 기둥 사이에도 공포를 배열한다. 익공은 창방과 직교하는 새날개 모양 부재가 특징이다.에 부합한다.
확인공개 정답표 대조 기록과 원문 이미지의 선지 번호가 일치하는지 확인한다. - 04오답 선지 검산
1번: 정답 아님. ‘첨차는 보방향으로 걸리고, 살미는 도리방향으로 걸리는 공포 부재이다.’은(는) 발문이 요구한 조건과 일치하지 않는다. 정답 선지 ‘소로는 주두와 모양이 같고 크기가 작은 부재로, 장혀나 공포재 (첨차, 살미 등) 밑에 놓여 상부 하중을 아래로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부재이다.’과 핵심 용어·수치·적용대상을 비교한다. 2번: 정답 아님. ‘평방은 외진기둥을 한 바퀴 돌면서 기둥머리를 연결한 부재로, 다포식의 경우에는 평방만으로 간포의 하중을 견디기 어려워 그 위에 창방을 올린다.’은(는) 발문이 요구한 조건과 일치하지 않는다. 정답 선지 ‘소로는 주두와 모양이 같고 크기가 작은 부재로, 장혀나 공포재 (첨차, 살미 등) 밑에 놓여 상부 하중을 아래로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부재이다.’과 핵심 용어·수치·적용대상을 비교한다. 4번: 정답 아님. ‘장혀는 포와 포 사이에 놓여 화반을 받치고 있는 부재이다.’은(는) 발문이 요구한 조건과 일치하지 않는다. 정답 선지 ‘소로는 주두와 모양이 같고 크기가 작은 부재로, 장혀나 공포재 (첨차, 살미 등) 밑에 놓여 상부 하중을 아래로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부재이다.’과 핵심 용어·수치·적용대상을 비교한다.
확인장점과 단점의 주어가 같은지 확인. 정답 선지와 같은 판단 기준으로 비교한다. - 05최종 검산
정답 3번, 원문 이미지 SHA-256 b406ff2f2cbede63, 해설 상태 해설연결완료를 함께 기록한다. 답 번호·원문·해설의 검증 범위를 분리하면 근거가 없는 일반론을 정답 이유로 오인하지 않는다.
확인발문의 긍정·부정 재확인. 답 번호와 원문 이미지의 선지 위치를 마지막으로 대조한다.
- 공개 정답표 대조
- 기출 원문 및 공개 정답표 · 건축계획 기본이론 및 유형별 계획원칙
- 기출 원문 및 공개 정답표 · 건축계획 기본이론 및 유형별 계획원칙
- 기출 공개 정답표 대조
정답 판단
소로는 주두와 모양이 같고 크기가 작은 부재로, 장혀나 공포재 (첨차, 살미 등) 밑에 놓여 상부 하중을 아래로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부재이다.은(는) 주심포는 기둥 위에만 공포를 두고, 다포는 기둥 사이에도 공포를 배열한다. 익공은 창방과 직교하는 새날개 모양 부재가 특징이다.에 부합한다.
판단 순서
발문이 요구한 전통건축 공포양식의 판단 조건을 먼저 정하고, 각 선지의 대상·기능·수치·시공순서를 대조한다. 정답 선지는 요구조건을 모두 만족하고, 나머지는 한 요소 이상이 바뀌어 있다.
핵심 이론
주심포는 기둥 위에만 공포를 두고, 다포는 기둥 사이에도 공포를 배열한다. 익공은 창방과 직교하는 새날개 모양 부재가 특징이다. 비교 기준은 다음과 같다. 대표 건축물과 공포 배치 위치를 함께 기억해야 한다.
논리 전개
발문이 요구한 전통건축 공포양식의 판단 조건을 먼저 정하고, 각 선지의 대상·기능·수치·시공순서를 대조한다. 정답 선지는 요구조건을 모두 만족하고, 나머지는 한 요소 이상이 바뀌어 있다. 소로는 주두와 모양이 같고 크기가 작은 부재로, 장혀나 공포재 (첨차, 살미 등) 밑에 놓여 상부 하중을 아래로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부재이다.은(는) 주심포는 기둥 위에만 공포를 두고, 다포는 기둥 사이에도 공포를 배열한다. 익공은 창방과 직교하는 새날개 모양 부재가 특징이다.에 부합한다.
선지별 분석
- ①첨차는 보방향으로 걸리고, 살미는 도리방향으로 걸리는 공포 부재이다.
정답 아님. ‘첨차는 보방향으로 걸리고, 살미는 도리방향으로 걸리는 공포 부재이다.’은(는) 발문이 요구한 조건과 일치하지 않는다. 정답 선지 ‘소로는 주두와 모양이 같고 크기가 작은 부재로, 장혀나 공포재 (첨차, 살미 등) 밑에 놓여 상부 하중을 아래로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부재이다.’과 핵심 용어·수치·적용대상을 비교한다.
- ②평방은 외진기둥을 한 바퀴 돌면서 기둥머리를 연결한 부재로, 다포식의 경우에는 평방만으로 간포의 하중을 견디기 어려워 그 위에 창방을 올린다.
정답 아님. ‘평방은 외진기둥을 한 바퀴 돌면서 기둥머리를 연결한 부재로, 다포식의 경우에는 평방만으로 간포의 하중을 견디기 어려워 그 위에 창방을 올린다.’은(는) 발문이 요구한 조건과 일치하지 않는다. 정답 선지 ‘소로는 주두와 모양이 같고 크기가 작은 부재로, 장혀나 공포재 (첨차, 살미 등) 밑에 놓여 상부 하중을 아래로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부재이다.’과 핵심 용어·수치·적용대상을 비교한다.
- ③소로는 주두와 모양이 같고 크기가 작은 부재로, 장혀나 공포재 (첨차, 살미 등) 밑에 놓여 상부 하중을 아래로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부재이다.
정답. 소로는 주두와 모양이 같고 크기가 작은 부재로, 장혀나 공포재 (첨차, 살미 등) 밑에 놓여 상부 하중을 아래로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부재이다.은(는) 주심포는 기둥 위에만 공포를 두고, 다포는 기둥 사이에도 공포를 배열한다. 익공은 창방과 직교하는 새날개 모양 부재가 특징이다.에 부합한다.
- ④장혀는 포와 포 사이에 놓여 화반을 받치고 있는 부재이다.
정답 아님. ‘장혀는 포와 포 사이에 놓여 화반을 받치고 있는 부재이다.’은(는) 발문이 요구한 조건과 일치하지 않는다. 정답 선지 ‘소로는 주두와 모양이 같고 크기가 작은 부재로, 장혀나 공포재 (첨차, 살미 등) 밑에 놓여 상부 하중을 아래로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부재이다.’과 핵심 용어·수치·적용대상을 비교한다.
절대 표현, 주체의 변경, 단위 누락, 유사 용어의 바꿔치기를 우선 점검한다. 대표 건축물과 공포 배치 위치를 함께 기억해야 한다.
주심포=기둥 위, 다포=사이에도, 익공=새날개
출제 포인트: 우리나라 전통건축 부재
검증 상태
정답·이미지·편집해설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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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항 ID 2023-nat-9-plan-q07 · 자료 해시 0e6751ae7cc84cac